2023. 08. 24 오늘의 독일 사회 이슈 “ 미래를 위한 금요일 ” 알고 계시나요? 환경운동가 ‘그레타툰베리‘ 가 스웨덴의 대형 화재 이후로 파리 기후 협정에 가입을 요구하며 매주 금요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하는 것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이제는 하나의 환경 보호 운동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 기후를 위해 등교를 거부한다”라는 팻말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즉, 금요일마다 청소년들이 등교를 거부하며 환경보호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날입니다. Fridays for Future FFF < 독일의 “ 미래를 위한 금요일“ > 독일도 FFF 가 아주 널리 퍼져있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제 “미래를 위한 금요일”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환경 보호를 위한 상징이 되었습니다. 독일은 이미 수만 명이 이 시위에 참여를 하고 있고, 독일 전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Morgen ist es zu spät 내일은 너무 늦는다 “내일은 너무 늦는다“라는 신조 아래 독일인들은 시위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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