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는 간식에 대해서 잘 몰라서 동네에서 간식을 사서 아츄를 줬었는데 요즘에는 참 좋은 간식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어른들도 아츄 간식을 볼 때면 "우리 아츄가 사람보다 더 좋은 거 먹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ㅋㅋ 그러던 중에 이번에 '벨체르'라는 업체에서 아츄에게 간식을 먹어보라며 보내주셨어요 아츄가 또 간식 귀신이기는 하지만 솔직하게 한 번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벨체르는 몽골의 광활한 초원에서 방목되어 자란 목초육만을 사용했다고 해요.
그중에서도 말고기와 양고기 2가지의 고기를 통해 만들어진 간식이 있더라구요:) 오늘은 양 육포와 말 육포를 한 번 급여해 볼게요. "아츄야~ 너한테 간식이 왔네?"
간식을 꺼내서 보여주니 신나서 방방 뛰더니 간식을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쳐다보는 아츄 자기 간식은 정말 기가 막히게 알아봐요:) 아츄한테 기다리라고 한 뒤 인증샷도 찰칵! 친구가 사진 보더니 아츄 혀 나온 게 너무 귀엽다고 하길래 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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