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가면 스끼다시 화려하게 나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음..ㅋㅋ 모든 메뉴가 맛있는 것도 아니라서 양을 줄이고 가격을 좀 낮췄으면 하는 마음이다. 가을 시작을 알리는 제철 음식 전어, 오늘은 의미 없는 횟집 스끼다시 먹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저비용으로 양껏 다양하게 먹었던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지금은 철이 조금 지났으니 참고 했다가 내년에 도전해보길! 요즘은 너무 잘 되어 있으니 기본 손질된걸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된다.
상태가 아주 좋음 9월-11월까지 지방량이 몇배로 늘어나 고소함이 가득한 가을 제철 생선중 하나다. 내장제거로 주문했지만 안쪽에 검은 실줄이 있으면 제거 해주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세척 후 키친 타올로 물기 닦기 일렬로 세워보니 총 7마리고 크기에 따라 자르는 방법이 다름 왼쪽 5마리는 손질 따로 필요 없고 오른쪽 2마리는 등뼈와 지느러미쪽 잔뼈 제거하는 작업 필요 큰 뼈 없는 작은 크기 첫번째, 전어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기만 하면 끝이다.
엄청 간단함 큰거...
원문 링크 : 가을 제철 ‘전어’ 집에서 회&구이 만들어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