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둘 다 사람 붐비는 건 싫어하기 때문에 집에서 분위기도 만들고 맛있는 거 만들어 먹기로! 남편 생일이 12월이라 회사에서 준 상품권으로 이브날 퇴근하면서 나 혼자 남편이 요청한 목록 장을 봐둠!
대형 트리를 너무 하고 싶었는데 마땅한 자리가 없어서 나중에 이사 가면 하기로 하고 당일 아침부터 창고에 있던 용품들 하나둘씩 모아서 꾸미니 나름 분위기 나는 듯! 올해도 어김없이 슈톨렌이 우리 메인 디저트!
이번엔 다른 곳에서 사봤는데 너무 맛없어서 다 남겼다ㅠㅠㅠ 엄청 달기만 하고 안엔 숙성 하나도 안됨.. 다음엔 조선호텔에서 사는 걸로... ️
맛있게 먹는 방법 및 구매 참고 ️ 크리스마스에 조선호텔 슈톨렌 먹은 후기 (+더 맛있게 먹는 꿀팁) 오늘은 크리스마스날 먹었던 슈톨렌 먹은 후기 및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리려고해요! 슈톨... blog.naver.com 감자샐러드 트리 남편 아이디어로 만들어졌고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