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제주도에 마음이 머물고 있는 믿음이 입니다. 오늘은 우도에 들어갔었거든요 제주여행 봄 제주여행에서 봄 우도를 보러 갔다가 들른 카페 안녕 육지 사람입니다.
반갑게 인사해 주는 듯한 이 카페 이름이 참 좋기도 하고 일단 쉴 곳도 필요하고 해서 얼른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그렇게까지 사람이 많지 있지 않아서 좋기도 했고.
커플분들이 조금 계시더라고요 분위기가 커플분들이 있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조용하고 셀카 백만 장 찍을 수 있을 것 같고 분위기도 따뜻한 것 같고.
아늑하고~ 안녕, 육지 사람에서는 우도에 있다 보니까 수제 땅콩 쨈을 팔더라고요 그리고 찍어 먹을 수 있게 시식코너처럼 다 되어있습니다. 제가 레트로 느낌 좋아하고 아늑한 거 좋아하고 따뜻한 거 좋아하거든요 그런 느낌이 드는 곳들을 좋아합니다.
이곳이 딱 그런 것 같더라고요. 드넓은 카페보다 딱 아담하고 있을 것 딱 있고 그리 좁지도 않고.
감성 있고. 하나 의자의 편안함과 감성은 반비례하다는 거 ㅋㅋㅋ 근데 뭐 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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