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고민을 한다. 여러가지 책을 읽고,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 저렇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한다. 그런데 이런 고민은 사실 10대 때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보면서 그들을 동경해왔다.
하지만 나는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나는 그때 왜 도전하지 못했을까?
지나간 과거를 후회한다고 해서 변하는 것은 없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난 과거들을 돌이켜보고 있다. 생각해보면 항상 그때마다 현실적인 고민이 많았다.
정말 생각이 많았다. 이렇게 하면 될까?
실패하면 어떻게 해야되지? 너무 많은 고민과 생각을 했..........
퇴사하고 싶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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