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해도 괜찮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라는 속담이 있다.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매일 새로운 것들에 노출되며 나보다 잘 살고 있는 타인을 바라본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것을 부러워한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결국 남는 것은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남들처럼,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살기보다 나를 위해 살아야 한다.
나의 만족, 행복도를 높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속도를 따라가면 안 된다.
자신의 속도에 맞게 한 걸음 한 걸음 걷다 보면 생각보다 많이 발전한 나를 만날 수 있다. 내가 꿈꾸는 회사가 지구에 없다면.
내가 꿈꾸는 회사가 지구에 없다면..........
내가 꿈꾸는 회사가 지구에 없다면? 디지털노마드 이상커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