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궁동 2편 밥과 츄로스까지 먹고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너무 배가 불렀다 그래서 방화수류정, 화홍문, 장안문을 구경하기로 했다 아쉽게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녀야 했지만 경기도에서 이렇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라이카로 찍은 사진들이 왜 좀 깨져서 보이지 확대하면 괜찮은데 이유를 찾아봐야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무까지도 너무 멋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수원에 열기구 타는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 근처에 있는 것 같다 방화 수류정도 가보았다 봄에 오면 너무 좋은 곳이라고 하던데 이곳에서 피크닉도 많이 한다고..! 봄에 피크닉 한 번 와야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냥 돌다리 찍어보았다 수원천에 오리들이 있었다 둘이 나란히 가는 오리들을 보고 부부인 듯 보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렇게 한참을 돌아다니고 나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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