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컴을 많이 썼더니 눈도 목도 너무 아파서 TV를 켜고 심심풀이 땅콩으로 볼만한 드라마 없을까? 하고 네*릭스에서 검색중 '월간 집' 1회를 보고 저혼자 빵~ 터졌지 뭐에요?
첫장면이 부동산을 엄청나게 경공매로 사들이는 대표의 모습이었는데 예전부터 딱 우리 송사무장님(행복재테크이며 부동산고수 중 고수) 저러셨겠구나~싶었고 ㅋㅋ 낙찰받은 자그마한 빌라집에서 강제집행하는 모습에 이게 뭐야? 내가 쉬면서도 부동산공부를 하네?
하며 저도 모르게 빠져들었네요. 서로 오가는 대화..
집에서 안쫒겨나려고 하는 임차인(나영원-정소민 분) 강제집행명령 받고 집행하려는 법원공무원들... 항의하는 나영원에게 공무원들 왈..........
드라마 '월간 집'에서 간접체험한 명도 및 강제집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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