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수분의 해바스에요.
요즘 제가 머리에서 찾고 있던 글이 있었는데 마침 생각나 찾았더니 푸른하늘의 목소리였었군요. ㅋ~~~ 너무나 좋은 글이여서 20여년전 결혼전에 참 감동받았던 글인데요,, 그 이후로 이렇게 많은 사건과 사고가 있을줄이야....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 사람이 변하지....
했던 구절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과연 잇님들의 20년 후엔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하는 피곤함 속에도 나른함 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장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
사랑 그대로의 사랑--푸른하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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