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의 배신(?) 그리고 출발 준비 대마도 여행을 앞두고 환전을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환전만 하면 환율이 떨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다행히 거래 은행의 우대 혜택 덕분에 큰 손해는 아니었고, 지난 큐슈 여행 때 남은 엔화도 있어 큰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신권에 등장한 인물들에 대해선 가이드님께서 지난 여행 중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지만... 아쉽게도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토요코인 조식 →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이동 숙소인 토요코인 호텔에서 무료 조식을 먹은 뒤, 택시 두 대를 이용해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이동했습니다. 같은 패키지의 동행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 함께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새벽이라 주변의 고층 건물들이 아주 멋있게 보였습니다. 부산에 살던 시절(부산출신)에도 가보지 않았던 여객터미널에 처음 와보게 되었고, 대마도 여행 덕분에 색다른 공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선박 탑승과 출국 절차 이 날 제가 탑승한 선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