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커브 탄생일화 혼다의 창시자 '혼다 소이치로' '소바'로 시작된 인연 1950년대, 혼다 소이치로는 야근 중 허기를 참지 못하고 소바를 주문하였다. 배달원은 오토바이를 타고 오던 도중 소바를 엎어버리고 만다.
미숙한 배달원은 어쩔 줄 몰라 하며 진심으로 사과했다. 일반 사람이라면, 엎어진 야식을 보며 배달원에게 화를 내거나 배상을 하라고 언성을 높였을 것이다.
하지만 혼다 소이치로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힘이 약한 사람들도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바이크를 만들자!"
이후, 유럽에서 팔리고 있던 스쿠터 등을 참고하여 승차가 편하며 낮은 무게 중심으로 이루어진 가볍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고수했고 남녀노소 불문하고 비포장도로에서도 편히 몰며 한 손에 배달음식을 들고 운전하는 “배달원들을 위해” 레버 클러치도 없는 모델 C100이 탄생하게 되었다. ( 혼다의 창립자 및 엔지니어 '혼다 소이치로' 개발 ) ( 슈퍼커브를 출시 마케팅 '후지사와 다케오' ) 1958년 Super cub 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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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슈퍼커브의 모든 것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