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밥을 굉장히 좋아한다. 100엔짜리 쿠라스시부터 한 관에 5천엔씩 하는 고급스시 등 사실 가리지 않고 초밥이란 음식 자체를 굉장히 좋아한다. 요즘은 그 페이스가 더 올라왔는지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항상 스시를 먹으로 가는 것 같다.
이 스시가게 역시 체인점으로 가격대가 그렇게 높지도 않을 뿐더러 접근성도 굉장히 좋아서 나랑 여자친구 그리고 여자친구 동생 이렇게 3명이서 자주 방문을 하고 있다. 아마 이전에 블로그에서도 몇번이나 이 가게에 갔던걸 적었는데 열심히 내 글을 찾아 읽어보고 찾으시길 ㅋㅋ 이 가게를 워낙 좋아해서 다른 사람들이 오는 걸 그렇게 탐탁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웬일인지 인도마구로 이벤..........
죽기 전 무엇이 제일 먹고 싶냐고 한다면 망설이지 않고 초밥이라 답하리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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