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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31화실_(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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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2023년의 마지막 날! 2023년의 마지막 날에도 화실에 갔다c 사실 어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화실 다녀와서 저녁 먹고, 아기랑 좀 놀다가 잠깐 눈만 붙였다 일어나야지 했는데 일어나니 2024년이 되었다.

그래서 새해에 화실 그림 포스팅을... 이번 시간에는 착색과 털 표현을 해주었다.

이번 시간에도 지난 시간에 이어 토끼를 그렸다. (아직 완성X / 진행 중인 그림.)

이번 시간에 한 것은 착색과 털 표현! 착색을 할 때 강약 조절을 잘 못해서 군데군데 얼룩이 생겼었다c 지금은 조금 수정하고 털도 표현해놔서 얼룩이 잘 안 보여 다행.

착색할 때 너무 생각없이 문대지 말고, 강약 조절을 잘 해야겠다. 털 표현은 지우개로 했는데, 얇고 유연하게 선을 잘 빼시는 쌤과 달리 내 지우개 선은 두껍고 자유롭지 못했다 지우개 빼기도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오늘 그림은 생각보다 진도도 빨리 나갔고 결과도 만족한다 다만 그리는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은 보완해 나가야 할 ...

# AnT작업실 # AnT화실 # 화실

원문 링크 : 231231화실_(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