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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모작/연필 소묘] 240219 화실(28) 강아지(개)_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

 [그림 모작/연필 소묘] 240219 화실(28) 강아지(개)_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

오늘!이 아니라 12시가 넘어서 어제!

AnT 화실에서 강아지 그림을 마저 그렸다. 2주만에 간 거여서 두근두근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 모작(진행중) 이번 시간 역시 김앤트 쌤의 멋진 시연을 보고 체계적으로 드로잉을 배웠다 생각보다 진도가 많이 나가서 만족 웨이브와 곱슬 중간같은 귀 부분 털이 복잡해 보여 막막했는데 배운대로 하나씩 그려 나가니 그래도 얼추 모양이 갖춰졌다c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항상 느끼는 게 기본기와 숙련도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럼 다 부족한 거 아닌가?)

어느 한가지를 하나씩 도장깨기 하듯 마스터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부족한 채로 조금씩 실력을 늘려가야겠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느끼는 것 또 한가지!

10년만 일찍 화실에 다녔음 어땠을까? 10년만 일찍 그림 배울껄!

그래도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으니! 껄무새 인생도 청산해야지c 좋아하는 것을 좋은 곳에서 잘 배울 수 있는 현재에 감사하자️ 횡설수설 포스팅 끝!...

# AnT작업실 # AnT화실 # 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