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아기가 냠냠이라는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대굴대굴 을 보고 멈칫 데굴데굴이 맞는 거 아닌가? in 아기 치발기 책 [아기가 냠냠] by 블루래빗 그림책을 잠깐 불신했으나, 이내 대기업(?)
의 책이 나보다 맞춤법을 더 잘 알지 않을까 싶어 대굴대굴을 검색해 보았다c 그런데 대굴대굴도 맞는 말이었다!! 정확히는, 대굴대굴은 작은 물건이 계속 구르는 모양 데굴데굴은 큰 물건이 계속 구르는 모양 책 속에서는 크기가 작은 딸기가 구르고 있기 때문에 대굴대굴이 데굴데굴 보다 맞는 표현!
역시 책이 맞았군ㅎㅎ 검색해 보길 잘했다c 내가 아기에게 읽어주다가 궁금증이 생겼던 책은 아래의 책! 블루래빗의 아기가 냠냠이라는 책이다.
아기가 냠냠 저자 편집부 출판 블루래빗 발매 2015.06.20. 블루래빗의 그림책 아기가 냠냠 구강기인 아기가 자꾸만 그림책을 입에 넣어, 아예 치발기가 같이 있는 요 책을 사주었다.
그림책에 치발기가 함께 있다니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에게 읽어주고 쥐여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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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굴대굴 데굴데굴 뭐가 맞을까? in 아기가 냠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