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처럼 닮은 외모 배우의 1인 2역 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을까요 네 바로 러브레터 입니다. 하지만 아사코 와는 1인 2역에 일본 영화라는 점만 같을 뿐 많이 다른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러브레터가 누군가 떠나고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 라면 아사코는 내 마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첫눈에 반하는 강렬한 사랑으로 시작하는 판타지의 외형을 빌려 주인공의 이기적인 심리로 끝맺음 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잔잔함은 비슷하지만 대중매체에서 보여주는 사랑의 아름다움의 거짓이 한 꺼풀 벗겨진 현실의 사랑 영화라고 할까요 아사코(카라타 에리카)와 바쿠(히가시데 마사히로) 두 주인공의 외모만이 현실적이지 않은 걸 빼면요 어쨌든 관람하시는 분들의 반응이 다양하더군요 더 자세한 줄거리와 내용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중요한 점만 짚고 넘어가고 싶네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관람 전이 신 분들은 관람부터 ^^ 영화 내에서 고초 시게오의 사진전이 두 번이나 비칩니다.
동명으로 영화화된 사...
원문 링크 : 아사코 마음에 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