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성 자극 운동은 기본적으로 산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양측성 자극 운동인 산책(걷기)을 하는 이유는 왼쪽 한번 오른쪽 한 번씩 움직이게 되면서 양측성 자극을 주면 뇌 회로가 말랑말랑해진다고 하네요 그로 인해 부담감이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대 늘 이런 양측성 운동을 할 수 없거나 극대화하기 위해 기본적인 나비의자 기법을 쓴다고 하네요 매일 하는 것도 좋지만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잠시만 시간을 내면 심호흡보다는 정말 효과적입니다. 1. 의자에 등을 기대고 편안히 앉는다 2.
양쪽 팔을 x자로 포개어, 손가락이 반대편 어깨와 팔꿈치 사이에 놓이도록 한다. 3. 눈을 감고 손바닥으로 반대편 팔 윗부분을 토닥거린다.
왼쪽 한번, 오른쪽 한번. 1.2초 간격으로 교대로 두드린다. 4. 두드리면서 말을 한다 "괜찮아.
지금 잘하고 있어(잘할 수 있어)"난 최선을 다했어. 그걸로 충분해" "난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자신에게 들려준다 (여기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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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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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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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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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수업
원문 링크 : 자존감을 높이고 부담감을 줄이는 양측성 나비의자 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