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보육원 봉사 아기 천사들을 만나다

 보육원 봉사  아기 천사들을 만나다

수원에 위치한 보육원인 경동원들 다녀왔습니다.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을 보육하는 곳이네요 인원을 나누어 청소 및 책장 정리 아이들이 물고 빨고 노는 장난감을 일일이 깨끗하게 소독해 주고 정리해주기 (오른쪽 제일 위가 저라는^^) 그사이 점심을 준비하는 다른 분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열심히 튀기기도 하고 아이들 먼저 점심을 먹인 후 봉사자들도 모두 모여서 주먹밥과 치킨 어묵탕으로 점심 식사를 맛있게 자리가 부족해 서서 드시는 분들도 많지만 꿀맛이네요 먹었으니 이제 설거지를 해야겠죠?

치킨을 튀겼으니 기름때가 ㅠ.ㅜ (왼쪽 끝에서 열심히 설거지를) 하지만 아직 봉사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봉사자분께서 직접 솜사탕 기계까지 가져오셔서 아이들에게 솜사탕을 후식으로 얼마나 이쁜지 감탄이 나오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하네요 봉사 시작 전에 단체사진 봉사는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받아오는 게 아닐까요 토요일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