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시끄럽고 복잡할 때, 짧은 글귀 하나가 내 하루를 살려주더라구요. 저는 요즘 법륜 스님의 [지금 이대로 좋다 필사노트] 를 하루에 한 문장씩 따라 쓰면서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오늘은 그중에서 저를 제일 많이 다독여준 글귀 5가지를 짧게 공유해볼게요. ️ 1️ '왜'가 아니라 '어떻게'입니다. 이미 살고 있는데 즐겁게 살 건지, 괴롭게 살 건지, 그건 나의 선택입니다.
아침에 눈 떠서 살아있으면 '오늘은 어떻게 살면 좋을까'라고 생각해보세요. 이전에 저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어요.
온통 머릿속에 도대체 이 힘든 삶을 내가 '왜' 살아야 하느냐고 수도없이 물으면서 살고 싶지 않았다라고 생각했어요. 이유도 찾지 못했구요.
그때 법륜 스님께서 이야기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순서가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삶은 이미 주어졌기에 '왜'라고 고민하니 답이 없다고.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를 생각하라고 말이죠.
그땐 정말 띵하고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2️ 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