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너무나 일이 많으며 근로가 미덕이라는 믿음에 의해 엄청난 해악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읽는 노 철학자의 지혜 게으름에 대한 찬양 (버트런드 러셀 지음) "너무 열심히 일만 하며 살지말고, 가끔은 게으름을 피우고, 여유를 가지며 살자"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질 때가 왔다고 칩시다.
그 때,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와 '게으름에 대한 찬양(버트런드 러셀)' 두가지 책 중에서 어느 책을 인용하며 이야기 하는게 더 있어 보일까요? 당연히 러셀의 글 아니겠습니까?
여가란 문명에 필수적인 것이다. 예전에는 다수의 노동이 있어야만 소수의 여가가 가능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수의 노동이 가치 있는 이유는 일이 좋은 것이어서가 아니라 여가가 좋은 것이기 때문이었다. p.21 이 책은 현대 사회가 지나치게 노동을 미화하고, 과도한 노동이 개인과 사회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러셀의 생각에는, 이미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서, 하루에 4시간만 일해도 사회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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