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레드에도 네이버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많이 유입되어서, 막 블로그 운영 팁을 알려주더라구요. 거기서 블로그 지수 한번에 확 땡기려면 2~3주 정도, 1일 2-3포스팅 이상을 하라고 하는데... 1일 2포, 1일 3포, 말이야 쉽지, 평일에 9시간 씩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네요.
그나마 포토덤프 이벤트 있을 때는 아무거나 포스팅 하기 좋았는데, 그 이벤트가 없어지고 나니까.. 딱히 올릴 만한 내용도 없고...
그래서 그냥 별 생각없이 올려 봅니다. 오랜만에 먹은 새로운 라면, 삼양 간짬뽕 새우, 꽃게, 오징어, 홍합이 들어가 더욱 진한 맛 생각해 봤어요.
'삼양 간짬뽕'이라는 걸 굳이 네이버에 검색해 보는 사람의 심리는 어떤 것일까? 이유가 뭘까?
95%는 삼양 간짬뽕을 구매하려고 검색해 보는 거 일 테고, 5% 정도는 삼양 간짬뽕이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검색해 보는 것일텐데, 나트륨 함유량 1290 mg 라면 한봉지 얼마 한다고, 맛이 궁금하면 그냥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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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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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간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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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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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라면
원문 링크 : 진한 감칠맛 가득 '삼양 간짬뽕' 맛있게 먹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