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올해의 나에게 꼭 바라는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보내는 희망찬 응원의 말을 적어주세요!
혼술금지라고 적고 싶었는데 이미 혼술을 마셔버린 상황이라 변명의 여지가 없다. 아이긴 하이볼 새콤토닉 달콤토닉 기왕 먹어버렸으니 포스팅이라도 하자, 늘 맥주는 필라이트만 먹었는데, 그래도 새해라고 싸구려 필라이트 대신에, 다른 제품을 먹어봤다.
물론 이 제품을 먹은 이유도 가격 때문이다. 2026년 1월 한달동안 4캔에 8천원이라는 행사를 하고있어서. 심지어 맥주도 아니고 하이볼이다.
술을 취하려고 먹는 나같은 사람에겐 하이볼이든 맥주든 맛은 중요하지 않다. 이름도 잘 모르겠다.
IGIN . 아이지아이엔?
이진? 이긴?
찾아보니 아이긴이라고 읽네. 원래는 한캔에 4,500원정도 하는 비싼 술인거 같은데...
이걸 4,500원 주고 사먹기엔 아깝고. 2천원이라면 아주 적당하고 뭐 그렇지만 역시 필라이트는 1,750원이기 때문에.. 필라이트 보단 비싸니까.
재구매의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