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아트: 1960s Swinging London 展 동대문디자인플라자뮤지엄 전시 1관(지하2층, 배움터) 지난 2월 29cm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했었던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아트'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고, 시간이 갈수록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을 염려하여 서둘렀어요.
해당 전시를 시작한 첫 주말 일요일 방문 후기가 되네요! 오랜만에 방문한 DDP!
여전히 유니크하고 멋지네요 :) 너울너울한 봄 햇살이 건물을 감싸고 있었어요. 전시장에 들어가서 발권을 하니 대기번호 접수를 안내받았어요.
테이블링 시스템이 전시장에도! 길게 줄을 서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대기하는 시간에 DDP를 산책해봅니다. 옥상정원에서 외국인 커플이 웨딩촬영을 하고 있더라구요!
처음 대기 예약 시 37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안내톡을 받았는데 16분 만에 입장안내를 받았어요. 드디어 관람을 시작해봅니다 스매싱 타임 / 앨런 앨드리지 맨하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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