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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복궁역 서촌 카페, 오쁘띠베르 : 흑백요리사 박준우 셰프의 디저트 포장 웨이팅

 서울 경복궁역 서촌 카페, 오쁘띠베르 : 흑백요리사 박준우 셰프의 디저트 포장 웨이팅

Aux Petits Verres 오쁘띠베르 글/사진 merrysunshine (blog.naver.com/hiverlinge) 섬세한 파티시에로 유명한 박준우 셰프가 이끄는 서촌 디저트 카페, 오쁘띠베르 약 10여 년 전, 상당히 더웠던 여름날 좁은 골목에 자리한 아담한 매장에 방문해서 디저트를 포장해왔었던 추억이 남아있는데 (TV 방영으로 인산인해…!) 2025년에는 이전 매장보다 넓어진 햇살 가득한 카페 공간에서 여전히 섬세하고 맛있었던 디저트가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고 - 여기에 커피와 티, 와인까지 함께 페어링 할 수 있는 곳으로 운영되고 있었던 오쁘띠베르 따스한 햇살 가득, 프렌치 무드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오쁘띠베르의 기분 좋은 경험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서촌 카페 오쁘띠베르 외부 서촌 큰 길가에 자리한 Aux Petits Verres 오쁘띠베르 서촌 카페 오쁘띠베르 내부 통창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고 테이블마다 놓인 생화가 기분 좋게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평일 오픈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