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을 일으키는 법 | 엄재웅(서경파파) | 아시아 글/사진 merrysunshine (blog.naver.com/hiverlinge) 지난 주말 비바보사 망원에 갔던 날 맛있는 말차 라떼를 마시며 열심히 정독했던 책 '가문을 일으키는 법' 2024년 겨울, 내년에는 이사하자며 갈아타기를 계획했지만 생각처럼 진행되지 않았고 다방면 재테크에 진심인 유형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었던 우리 부부는 마음과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고 나서야 뒤늦은 사태 파악과 자기 객관화.. 마틴 스콜세지가 제작한 넷플릭스 다큐 프랜 레보비츠의 도시인처럼을 보다가 '부동산 보는 눈이 이렇게 없는 사람도 없어요' 라는 말에 1타 2피 정곡을 찔리는 우리는 주식에만 물리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도 콱 물리는 부알못이구나!
부린이라고 하기엔 너무 고령임 흔히 말하는 똘똘한 한 채 소유자가 아니라면 선택할 수 있는 유형은 무엇인가? 2025년에는 평소 즐겨읽던 도서 대신 도서관에서 부동산 투자책을 상당히 많이 읽었고 골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