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디슨 블루 상하이 호텔 조식 상하이에서의 네 번째 날, 아침은 호텔 조식으로 여유롭게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래디슨 블루 상하이 호텔 뉴 월드의 조식은 뷔페 스타일로, 음식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기분 좋은 하루의 출발이었어요. 저는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요 콩을 너무 조아해여..
디즈니랜드 이동 & 입장 조식을 마친 후 택시를 타고 상하이 디즈니랜드로 향했습니다. 숙소에서 약 40~50분 정도 소요되었어요!
입장권은 한국에서 미리 **클룩(KLOOK)**을 통해 예매해 두었고, 2인 기준 252,228원으로 구매했습니다. QR코드로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 현지에서 줄 서거나 티켓을 따로 발급받을 필요가 없어 매우 편리했어요.
트론 라이트사이클 런 입장하자마자 타러간 트론!! 가장 기대되는 놀이기구였는데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대표 어트랙션답게, 가장 인상 깊었던 놀이기구였습니다.
미래형 오토바이에 엎드려 타는 독특한 방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