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성수 자연도소금빵 웨이팅 드디어 사먹은 소금빵

 성수 자연도소금빵 웨이팅 드디어 사먹은 소금빵

성수 갈 때마다 소금빵 냄새에 발이 멈췄던 곳, 드디어! 그 유명한 자연도소금빵을 사먹어봤어요 매번 지나갈 때마다 버터 냄새가 골목을 가득 채워서, 사먹을까 하다가 배불러서 돌아가는걸 반복했던 곳이에요...

드디어 친구랑 성수에서 저녁 먹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살짝 소화시킨 후 사먹으려고 줄을 섰어요. 줄은 항상 있지만 금방 줄어드는 곳 자연도소금빵은 웨이팅 시스템 없이 현장 줄 서기예요.

항상 북적거리고 줄이 있긴 한데, 막상 서보면 모두 포장손님이라 회전이 엄청 빨라요. 앞에 열 명 넘게 있었는데 5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구매 완료 줄 서 있는 동안 매장 안에서 풍기는 버터향이 정말 미쳤어요 메뉴는 단 하나, 소금빵 4개 세트 여기는 메뉴가 딱 하나예요.

소금빵 4개 1세트 12,000원, 단일 구성만 판매하고 단품 구매는 불가능해요. 친구랑 1세트씩 구매했는데 포장된 상자에서도 은은한 빵 향이 올라오더라구요 따뜻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맛있었던 그 한입 갓 구운 빵일 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