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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버터떡 맛집 그래서단거 포장 디저트 솔직후기

 야당 버터떡 맛집 그래서단거 포장 디저트 솔직후기

직접 결제하고 방문한 내돈내산 솔직 후기예요. 전에 홍대에서 제가 포장해 온 버터떡을 먹어본 짝꿍이 버터떡이 맛있어서 또 생각났나봐요 야당에도 버터떡 파는 곳 있다고 해서 그래서단거 라는 디저트 가게에 방문하게 됐어요.

사실 카페처럼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곳인 줄 알고 갔는데, 막상 가보니까 카페가 아니라 디저트 포장만 가능한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더라고요. 매장은 딱 포장 위주로 운영되는 구조였고, 안쪽에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서 그날 그날 판매하시는 느낌이라 기대가 됐어요.

벽에 붙어있는 메뉴를 보니까 버터떡 말고도, 두쫀쿠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비주얼이 맛있어 보였어요. 그래서 브라우니도 같이 사볼까 했는데… 이미 품절이라고 하시더라구요(일 한정 20개라니...)

저희는 버터떡 4개를 포장해서 나왔어유. 나와서 차에 타자마자 바로 하나 꺼내서 먹어봤는데, 겉은 살짝 구워져 있어서 은근히 바삭한 느낌이 있고 안쪽은 쫀득해서 식감이 좋더라고요.

전에는 휘낭시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