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시각의 여행기. 마카오의 관광지 중 하나인 타이파빌리지를 다녀왔다.
타이파빌리지는 포르투갈 느낌의 거리라고 알려졌고 근처에 맛집도 많다고 하여 다녀왔지. 이곳이 타이파빌리지 입구.
이곳에 가기 위한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는데 대부분의 마카오 사람에게 타이파는 타이파 페리 터미널이더라. 호텔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가려고 물어봤더니 타이파 페리 터미널행을 알려주더라.
깜놀해서 자체적으로 알아보고 갤럭시호텔로 가는 셔틀버스를 탄 후 갤럭시호텔에서부터 걸어갔다. (홍콩/마카오) 마카오의 교통수단 (호텔별 셔틀버스 정리) 홍콩에는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이 있고, 옥토퍼스카드라는 편한 결제수단도 있다.
반면 마카오로 넘어가면 ... blog.naver.com 타이파빌리지 입구 근처에는 방송에서도 나온적 있는 세이키 카페가 있다. 투박한 스타일의 햄버거를 파는 곳.
빵 사이에 양념된 고기를 넣어주는 버거인데 아침이라 생각해둔 다른 메뉴가 있어서 아침을 먹고 위장에 여유가 있거든 먹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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