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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관광지]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도쿄 관광지]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비판적 시각의 도쿄 여행기. 좋은 말, 좋은 평가는 다른 블로그를 참고하라.

어쩌다 보니 제일 처음 방문하게 된 관광지(?)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

영화 분노의 질주에도 등장하여 처음 알게 됐으며 다른 영화에도 종종 나오는 그런 장소. 차를 피해 인파가 홍해처럼 갈라지는 그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기억하고 있다.

사거리 교차로인데 보행신호로 바뀌면 사거리 전체가 보행신호로 바뀌는 그런 곳. 이름이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시부야역에서 가면 된다. 시부야역 하치코 출구로 가면 바로 나온다.

의문의 핑크토끼도 길을 건너려 기다리는, 이곳은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며 다들 동영상을 찍길래 나도 찍어봤다.

가방아저씨가 계속 시야를 가려서 거슬린다. 봐서 알겠지만 건너는 시간이 굉장히 짧다.

별 거 없다는 얘기 ㅋㅋ 영화에서 본 것처럼 뭐 대단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교차로에 심지어 작기까지 하다. 건너면서도 친구랑 "뭐야 왜이렇...

# 관광지 # 교차로 # 도쿄 # 분노의질주 # 스크램블교차로 # 시부야 #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