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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라운지 프레스티지 칼라운지 대실망 후기

 인천공항 라운지 프레스티지 칼라운지 대실망 후기

인천공항 2터미널 칼라운지 이용하고 대실망한 후기 이번 추석 엄마랑 대만여행을 다녀왔다 자고로 여행의 설렘은 공항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비행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라운지 이용할 생각에 두근두근 했다 빠르게 짐 부치고 바로 들어갔다 추석연휴라 사람 많으려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여유로웠음 은 나의 착각.

아니 라운지 줄 무슨일이야 마티나 라운지 지나가면서 줄 겁나길다~ 했는데 칼라운지도 만만치 않음 그래도 기다려야지 어쩌겠어. West 서편 라운지 기다려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직원분께서 내 티켓 확인하시더니 탑승구가 동편 라운지가 더 가까운데 그쪽이 낫지 않겠냐고 권하셔서 다시 동쪽으로 이동..

하하! 아니 근데 이스트는 한가하네 다행이다 데스크에서 티켓 확인 후 빠르게 입장했다 오~넓어~~ 한가하다는 말 취소 마티나 라운지 못지않게 사람 많음 편하게 식사 할만한 테이블 자리는 만석임 테이블 찾아 한참을 헤매이다 결국 그냥 소파석에 앉았다 짐 놓고 바로 셀프바로 이동 오오오 술코너 멋지...

# 인천공항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