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우일요고별전 다녀온 후기2020년 10월 6일 화요일부터~ 소진때까지 고별전은 이어진다고 한다.우일요고별전 첫날부터 몇시간씩 줄서서 들어갔다는 후기를 보고.. 엄마랑 마음 단단히 먹고 갔다.
뉴스에 오늘 최저기온이라길래..기다릴까봐 둘이서 옷도 두툼히 입고 갔겄만생각보다 날씨가 덜 추웠다..우일요 매장안에 그릇은 많고 사람도 많으니최대한 옷이나 가방도 가볍게 가는것이 좋을 듯.문앞에 체온체크와 명부도 작성하고일회용 장갑도 껴야 한다.근데 비닐장갑이라 그릇 잡으면 미끄럽고 깰까봐 조마조마.. 집에 일회용 라텍스 장갑 있으면 챙겨오시는게 좋을 듯ㅋ코로나 예방을 위해서...신..........
우일요 고별전 평일 방문 : 기다림 끝에 새박스(그릇) 도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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