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하나 자랑하고 갈게요 작가님이 준비해 주신 조화 화이트 장미 부케 너무 이쁘지 않나요?c 다리 밑으로 내려오니까 해도 뉘엿뉘엿 지고 에펠탑에 불도 반짝반짝 파리 와서 제대로 보는 에펠탑!
너무너무 이뻤다는.. 여기는 혼자는 못 올라가서 남편이 도와줬다 드레스는 여전히 불편한 것… 그리고 이전의 2탄 컨셉과 똑같이 초점 컷 2개 ㅋㅋ 작가님 시키는 대로 했을 땐 몰랐는데 뽀뽀샷이 오ㅐ케 많지… 역시 가리니까 분위기 있어 보이긴 하는군요(?)
야간 촬영 원본도 이런데 나중에 보정본 받으면 감격의 도가니 예정 ~^^*ㅋㅋ 이렇게 가만히 서있었었는데도 배경이 다한 사진들 c 이지만 삐걱대는 나를 잡아준 조력자=남편 잡는 거 다시 봐도 웃긴 사진ㅋㅋㅋㅋㅋㅋㅋ 글 쓰다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게 마음이 몽글몽글 이제 검은색 드레스로 환복! 주차된 트럭 뒤에서 어찌어찌 잘 갈아입었다 파리는 블박이 없다 했던 것 같은데… 옷 갈아입을 때 안 보이게 실장님이 다 잡아주시고 꼼꼼하게 헤어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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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 스냅 벨라주스냅 촬영 후기 3탄 야간 촬영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