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지식의 저주와 이심전심, 애덤 프로젝트를 보고

 지식의 저주와 이심전심, 애덤 프로젝트를 보고

2thedays 무원撫圓 영꿈아재 영꿈생각 이심전심 의미는 좋습니다만 유비무환처럼 참 어려운 말입니다. 이심전심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되 이심전심에 뒤따르는 결과에 당사자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나쁜 게 될 수도 있습니다.

삼국지에서 계륵이란 고사를 만든 양수가 그 대표적인 예일 겁니다. 계륵 삼국지 조조가 부하 양수를 친 것도 이심전심 때문이었어요.

계륵이라 말한 조조의 심란함을 미리 읽고 자기 멋대로 행동한 양수의 이심전심은 눈치 빠름이 됐거든요. 혹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참조하시길요.

이심전심이 매번 통할 수도 없죠. 그렇게 어떨 땐 되고 어떨 땐 안 된다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될 때는 문제가 없겠지만 안 될 때는 그것도 눈치채지 못하느냐며 둘 간에 불협화음이 일게 될 테니까요. 말하지 않아도 안다고 노래하지만 사실 그러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는 이심전심을 말하면서 또 속으로 육지백판한다는 말도 씁니다. 왜 그러겠어요.

이심전심이 안 ...

# 애덤프로제트 # 이심전심 # 저주 # 지식의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