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임영웅 등 차세대 트로트 스타들을 배출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 2가 올 초 막을 내렸는데요. 이에 이번 시즌의 1위를 차지한 가수 양지은의 주가가 나날이 오르고 있습니다.
실제 그녀는 현재 ‘신흥 트로트 퀸’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각종 방송은 물론 화보, 홍보대사, 광고계를 휩쓸고 있는 중인데요. 이 같은 양지은의 성공기 이면에는 그녀 남편의 극진한 외조가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프로그램을 통해 양지은는 일상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그녀의 러브스토리와 결혼 생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형문화재 판소리 전공자결혼 이후 음악에서 멀어졌지만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 2’의 ‘진’으로 최종 선발된 양지은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기 전 판소리 전공했으며 국악인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데요. 제주도 출신 가운데 유일한 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1호 이수자로도 알려진 그녀는 판소리계에서도 꽤나 촉망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