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코인매매를 17년 말에 업비트에서 현물 거래로 시작했습니다. 무지성으로 시작한 코인매매는 수익을 줄 때도 있었지만 손실을 보는 경우도 많아서 결국 통장의 잔고는 점점 줄어들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코인매매는 하다가 말고 하다가 말고 하면서 결국 코인을 접고 열심히 저축을 해가며 살았죠. 회사를 열심히 다니면서 살다보니 소위 말하는 현타가 오기 시작합니다.
남들보다 적은 월급은 아니였지만 좋은 차를 타기도 힘들고, 좋은 집에서 살지도 못했죠. 돈을 더 벌기 위하여 회사를 관두고 작은 사업을 시작하면서, 밤샘도 많아지고 생각할 시간이 많아졌어요.
그러다가 유튜브를 보면서 선물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위아래 배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참으로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결국 22년 말 해외선물을 시작합니다. 시작 금액은 150만원 정도로 시작했습니다.
차트에 대해서 분석할 줄도 모르고 보조지표에 대한 이해만 조금 있었을 뿐이죠. 초심자의 행운이랄까요?
첫달 ...
#
첫글
원문 링크 : 다시 시작하는 코인 이야기 - 매매일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