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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 상처연고 후시딘 마데카솔 차이 비교해보기

 [약대약] 상처연고 후시딘 마데카솔 차이 비교해보기

상처연고에 흔히 떠오르는 후시딘과 마데카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후시딘과 마데카솔은 국소용 항생제의 일종으로 상처의 세균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연고입니다.

요약만 보실분은 맨아래로 내려주시면 됩니다! 먼저, 상처는 외상에 의해서 피부의 표피층이나 진피층, 피하지방 등이 손상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중에서 찰과상으로 피부가 마찰이나 거친 면에 긁히거나 쓸려서 생긴 상처 중에서도 표피층만 손상된 상처는 자가치료를 해도 되나, 자상(칼이나 못같은 뾰족한 물체에 찔린 상처), 열상(피부가 날카로운 물체 등에 찢어져서 생긴 열상)은 진피층까지 손상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응급처치 후에 반드시 병원에 방문해야 됩니다. 상처가 나면 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로 세척하고, 상처에 이물질이나 찌꺼기가 있어서 감염이 우려될 경우에 국소용 항생제를 사용하며, 깨끗한 상처에는 감염예방목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국소용 항생제를 광범위한 부위에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내성이 생길수도 있으므로 7일 이상 ...

# 마데카솔 # 약대약 # 일반의약품 # 후시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