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침착맨 영상 넘 열심히 보다가 알고리즘에 간택받아 요 영상을 보았는데용 여기서 주우재님이 화장실 갈 때 틀어주셨던 이석훈님의 사랑은 또 라는 노래가,,,진짜 넘 좋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들어봤는데 완전 취향저격 하루죙일 이것만 들으면서 집안일 했다 이거에요,, 이석훈님,, 목소리 왜케 좋으셔용,, 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룸711 도슨트로 목소리 들었을때도 넘 좋았는데 노래마저 갓벽하다.. 노래가 지대 좋아서 감성에 빠져있었어요..
얼굴도 잘생김서 목소리마저 잘생기면 반칙..?아니신지..?
서쿤님,, 안경맨이시면서 안경 벗어도 잘생기면 안대자나요.. 근데 노래도 잘불러버리심 더 안대자나요..
유부남이시면서 책임지지도 않으실거면서 그렇게 은연중에 플러팅하지마셔요.. 근데 심지어 부인분도 넘 선녀이심 선남선녀끼리 만나서 나는 그 미모에 취하는 수 밖에 없어,, ⋆₊ ⋆₊ ⋆' ・ ₊ * ゜・ 아무것도 없는 이 공허한 온도 속에 참아보려 애써 손짓을 하고 있지만 아주 멀리 가버린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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