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정말 나에게 최고로 힘든 한 주,,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야근에... 야간알바에 정말 힘들었거든용.,, 그래도 다행히 야간알바 이번주까지만하고 다른 주말알바를 하게 되었답니다.!
저번에 지나가다 본 하늘이 넘 예버서 착 찍어봤답니다..! 하늘 넘 예쁘지 않나용,,, 이때가 태풍 오기 2일 전이었던 기억인데 하늘이 넘 예뻐서 놀랬어요..
전 일상에서도 올렸듯이 태풍 오기 전은 정말 날씨가 맑고 예쁜 것 같아요( ᵅั ᴈ ᵅั;) 요새 열심히 싸고 다니는 도시락 이땐 유부초밥을 싸갔답니당 껄껄,,근데 저번주부터는 내내 야근이라 샐러드로 대체에요,, 저가튼 대식가에게 샐러드로 배가 찰 일은 없다 생각했는데 생각부다 배부름 ㅎㅎ 태풍이 엄청 오는 날이었는데 밖이 그냥 회색이더라고요,,ㅎㅎㅎ 식겁함,, 내 눈이 잘못된 줄 알았따고요,, 요즘도 날이 계속 흐리더라구용 ㅎㅎㅎ,,, 제발 출퇴근길에 비 좀 안왔스면,,서로 젖은 우산 부딪히면서가는게 묘하게 찝찝해요,... 저만 그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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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에게 있어 모든게 마무리되는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