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을 맞이하며 첫 일기입니다 지금 정신이 쪼금 없는 상황이지만 미리 써 둔 글이라 타이밍 맞게 올라갈거예요 ㅎㅎ 지금 정신없이 이것 저것 알아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있어요 하하 갑자기 정신이 너무 없고 너무너무 피곤해요 이땐 리움 미술관에서 찍었던 사진이에용 정신이 없구 힘들 땐 가끔 전시회에 가서 작품을 둘러보다보면 생각이 정리돼서 너무 좋아요 전시회에가서 그 사람의 삶을 둘러보고, 작품들의 의미를 하나하나 되짚어보다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나올 때에는 기분이 좋아져서 나오게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전시를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타지생활을 하다보니힘들 때 기댈 곳이 없어서 다른 방식으로 저만의 마음의 위안을 얻을 곳이 필요했다보니 찾은게 제가 좋아하던 전시회, 뮤지컬, 연극 등 문화생활이었어요 요건 아마 리움미술관을 보고 패션 5에서 디저트를 사왔던 것 같아요 이 글도 곧 준비중입니다 히히 블로그 글 잔뜩 쌓아두고 필요할 때 쏙 쏙 꺼내쓰는 중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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