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3.11.06(수)

 2013.11.06(수)

From, 블로그씨 가볍게 바람쐬고 오고 싶을 때, 좋은 당일여행 코스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 핫토픽 도전으로 인기블로그가 되세요 l 다음 질문 미리보기> 저는 동내에 나무나 그런게 많고 쉴수있는 벤치나 놀이터가 되게많아요 그런곳에 가면 사람들이 많아봤자 한두명? 정도밖에 없어요 벤치나 앉을수 있는곳에 눕거나 앉아서 하늘을 봐요 제가 하늘이나 자연, 풍경 보는거 되게 좋아해서 그런지 우울하거나 슬플때 힘들때 바람쐬고 싶을때 한번씩 하늘이나 자연, 풍경 2013년도 잼민이 시절 썼던 글 봄 이때도 작심 삼일이었는지 쓰다 말은게 넘 웃김 저때도 자연풍경 보면서 걷고, 쉬어가는 걸 좋아했나부다 근데 벤치에 눕긴 왜누움 킹받는다 진차 , , 아직도 나는 자연풍경을 보거나 우연한 장면을 목격하는게 좋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하면 제자리에 멈춰서 사진을 찍곤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뭘 찍나싶을듯,,ㅎㅎ 한결같은 사람인듯 . ?

신호등을 기다리다 보인 하늘 달이 예뻐서 찍으려 했지만 실패...

# 2000년대 # 소통 # 어른 # 일기 # 일상 # 일상블로그 # 일상사진 # 자연 # 자연사진 # 잼민이 # 첫일기 # 추억 # 추천 # 풍경 # 소중함 # 소중한 # 2023 # 3월 # 3월의마지막 # theblackskirts # 검정치마 # 내고향서울엔 # 노래 # 노래추천 # 다이어리 # 데일리 # 보물 # 보물상자 # 사진 # 풍경사진

원문 링크 : 2013.11.06(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