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블로그 글 쓸랬는데 회사에서 고객이 , , , 본인 원하는대로 설명 안해준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울어버림,, 우리는 그저 공급만 해주는 곳이고 어디서 사용할 수 있는지는 사이트나 프로그램의 범위가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사실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고,, 고객이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 수 없는 입장에서 너무 난해한 질문인데 명확히 답하지 못한다고 이딴식으로 안내하는게 어딨냐, 내가 그런 말 한 적 있냐 녹음 들어보라며 체감상 몇 분 동안은 고함을 들을 것 같다,, 심지어 우리는 특성상 통화해서 사업자번호를 받고 해당하는 업체 정보와 우리 회사 이용 정보를 조회를 한 상태에서 상담을 진행할 수 밖에 없다 고객님들도 그런 상황을 알고있음에도 나를 향한 공격과 무시는 멈추지 않는다 이런 경험할때마다 정말 잃을게 없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그런것보다 우선 나에게 모욕과 수치를 주고 본인의 기분을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인가 싶기도하다,,,ㅎㅎ 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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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노예제도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