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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고독의위로가 있을까? 있겠지

 [주간일기]고독의위로가 있을까? 있겠지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길고 길었던 장례기관과 9월 19일 장례식을 지켜보며, 삶이란 무엇이고 누구나 혼자와서 혼자가야하는 그 고독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가?가 있을지 돌아본 사색의 한주를 보냈는데요?

짧게 #주간일기 를 이에 대해 써봤습니다. 오늘의노력을기록합니다-네이버블로그서울어디엔가 목차 1.

죽음에서 돌아보는 삶 2. 고독은 누구나 가져야할 삶의 무게 3.

고독이 주는 위로가 있을까?있겠지 1.

죽음에서 돌아보는 삶 22년 9월 19일에 영국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영국시간 기준이었음으로 저는 새벽 1시까지 보다가 잠들었는데요.

여왕으로 태어나 나라를 통치하고, 국민을 다스리고, 가족을 이끈 그녀의 리더쉽에 저도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분이 영면하신 모습을 이제 그녀의 coffin 으로만 봐야하는게 슬프면서도,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는걸 새삼 또 느끼는 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특히, 그녀의 관이 웨스터민스터 사원에 묻히는걸 보면서 반짝이는 저 분 삶의 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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