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초보운전기 벌써 아빠차 받아서 운전한지 1년이 되어가고있어요 ! 곧 자동차보험 갱신날 장롱면허였다가 운전을 시작했는데 1년동안 큰사고는 없었지만 작은 사고들은 몇개있었어요 헤헤..
첫 사고 뭐 한 두세달정도 되었을땐데 매일하는 출퇴근길이라서 초보운전이지만 약간의 자신감70프로; 내 차선으러 쭉 가는데 버스엉덩이가 살짝 나와잇어서 내 사이드미러로 버스 후미등 침 쑥 지나갔다가 바로 갓길에멈춰서 버스로 달려가 사과드림 ㅠㅠㅠ 이건 뭐 안봐도 정차되어있는 버스를 박은거라 100% 내과실 버스랑 사고나면 안된다는말을 귀에 딱지생기듯 들어서 너무 겁났지만 다행히 좋은 운전자분을 만나 개인적으로 버스측과 이야기해서 합의완료 이후로 부터는 뭔가 옆에 붙으면 무서워짐… 내 사이드는 상처를 얻었지만 이래서 첫차는 중고하라는건가봐요 상처나도 마음의 스크레치없음ㅋ 버스 일이 있고 얼마안되서 생긴 사고 저희 집 주차장은 저녁부터 아침 9시까지 이중주차 허용임 주차공간이없어 이중주차해놓고 아침에...
원문 링크 : 벌써 1년 초보운전기 (feat.작은사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