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잠 매트리스 2주째 사용한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 하이현이에요.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뻐근하거나, 허리가 찌뿌둥한 날이 많았어요.
처음엔 잠을 잘못 잤나? 싶었는데 계속 허리가 아프니까 매트리스 문제인것 같더라구요.
생각해 보니 제가 벌써 침대를 사용한 지 7년 정도 되었더라고요. 침대를 바꾸자니 당시에 비싸게 샀던터라 선뜻 바꾸기도 아깝고, 또 버리는것도 일이잖아요.
그러다가 마침 누잠이 눈에 띄었어요. 이번에 새로나온 스프링 토퍼가 침대 토퍼로 사용하기 좋다고 하길래 이용해 보았어요 :) 더블업 토퍼 사용 경험이 있어서 더 궁금했던 ‘신상’ 사실 저는 예전에 누잠 더블업 토퍼를 써본 적이 있어요.
손님이 집에 놀러 왔을 때 바닥에 깔아드렸는데, 다들 이거 뭐냐고, 너무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신상으로 스프링 토퍼 매트리스가 나왔다길래 무조건 써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처음 택배를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묵직한 두께감이었어요. 일반 토퍼보다 훨씬 두...
원문 링크 : 누잠 매트리스 2주째 사용후기 침대 토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