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즐기기 좋은 계절 9월 덥지도 춥지도 않고, 일교차도 높지 않아 특히 야외페스티벌을 즐기기에 딱 좋은 달 ! 이렇게 날 좋은 이번주 주말 서울 도심 한복판인 영등포 타임스퀘어앞 옛 밀가루 공장을 개조한 프로보크서울에서 세상에서 제일 힙한 흑인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사실 브라운슈가도넛2023 날짜 : 9월 9일(토)~9월 10일(일) 양일간 장소 : 프로보크서울 아티스트 : 케니배런, 베니그린, 잉거마리, 크리스찬 스콧 아룬데 아주어 레이지쿠마 콜렉티브, 지바노프, 시온 등 브라운슈가도넛2023은 한 자리에 모으기 힘든 해외 아티스트들은 물론 국내 R&B 천재들만 모아모아 엄선한 라인업으로 지금 가장 핫한 페스티벌이라고!
흑인음악과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만들어질 예정이라니 R&B와 재즈러버들은 이번주 주말 당장 영등포로 달려가면될듯 🏻 Previous image Next image 차례대로 케니배런, 베니그린, 유러피안재즈트리오, 레이지쿠마콜렉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