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셀렉을 이틀 앞두고서야 작성하게 된 촬영가봉^^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 쓸 시간이 없었댜 ㅠ.ㅠ 촬영가봉, 스튜디오촬영후기, 프로포즈, 상견례, 청첩장 이렇게 다 포스팅 해야하는데.. 히힣 블로그를 컴퓨터로 쓰는게 편한 라떼시절블로거는 어쩔 수 없이 하루 통으로 비워서 밀린 포스팅 끝내야할듯싶다 흐흐 3군데 드투후 결정한 시작바이이명순 !
드투를 8월말에 다녀왔고 그 날 현장에서 바로 촬영가봉 일정을 정하는데 와......촬영가봉일정이 도저히 잡히지 않아서 겨우겨우 촬영 2주전 금요일로 잡았댜..... 시작바이이명순 인기 폼 미쳐따ㅏㅏㅏㅏㅏ 그래서 이 날 본식일정도 여유있게 잡고옴 ㅠ.ㅠ 무튼 다들 촬영 3-4주전에는 촬영드레스 셀렉하던데 나는 이때가 추석+개천절+대체공휴일 3단콤보로 더 가봉 날짜를 잡기가 어려웠던듯...
파워J인 나는 왠지 촬영드레스가 이미 많이 셀렉되어서 내가 원하는걸 못 가져갈거같은 걱정이되었기 때문에 꼭 입고싶은 드레스를 정리해서 PPT로 만들어서 준비...
원문 링크 : [결혼준비 11] 웨딩촬영가봉 : 시작바이이명순 클로드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