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입주하고 회사 정리하고 이모저모로 바쁜 12월~1월을 보내느라 간만의 블로그 포스팅..!! 이렇게 웨딩촬영, 셀렉후기는 못올리게 될듯^^ 귀찮아..하핳 새해가 되었고 어느덧 예식이 2달정도 남았다.. 15개월전에 웨딩홀 잡았던 나인데 벌써 24년 2월이라니!!!!
스튜디오 촬영 수정본도 받았고 본격적으로 모바일 청첩장을 만들어야했다. 모바일 청첩장 업체도 참 많은데 나는 그동안 지인분들이나 글래드 단톡방에서 보고 마음에 들었던 청첩장 브랜드들을 메모를 해뒀음!
보통 모바일 청첩장 사이트 맨 하단에 모청업체 이름 적혀있음 나의 모바일 청첩장 후보는 내귤반쪽, 필카드, 데어무드, 프롬투데이, 퍼스트레터 이렇게였고~~ 시각디자인과 출신으로써 이런쪽 눈깔이는 트여있기때문에 고르는게 어렵지 않았다 ㅎ.ㅎ 참고로 나는 다양한 폰트 놉! 다양한 컬러 놉!
깔끔한디자인 선호하면서 따뜻한 무드일것 거기에 어디서 본듯한 흔한 느낌은 싫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
1만원 미만일것 이 모든걸 충...
원문 링크 : [결혼준비 13] 모바일 청첩장 추천 : 내귤반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