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다보면 눈에 확 보이는 그런 숫자 레벨. 요샌 작년부터 시작해서 운좋게 수익봤다가 올해의 시장의 진면목(?)
을 보고 계좌던 멘탈이던 상관없이 쳐맞고있는 대부분의 주린이들 (저포함) 과 코스피/코스닥이 오르던 내리던 멘탈 잘 잡고 가던길 쭉 가시는 고수분들 이렇게 나뉜듯... 근데 어쩔수 없는건 고수던 하수던 다 같은 물에서 싸워야 함.
ㅎㅎ 요새 나름 영상도 많이 찾아보고, 책이랑 글도 읽으면서 그분들의 마인드와 인사이트를 좀 배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가끔 진짜 돈 왕창 잘벌어서 인증하는 저세상쌉고수 몇분들의 유튭 단타 영상들을 보게되면 내가 가는길이 맞는가..
아니 맞더라도 너무 느린길을 걷고 있는건 아..........
주식에도 레벨이 있었으면 좋겠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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